교육자료대한민국 학교 학생 심폐소생술교육, 정식 교과과정에 넣어야...

매니저
2023-05-22
조회수 674

노르웨이의 목격자 심폐소생술 시행률은 70% 이상을 유지한다. 

그 이유는 다름아닌, 1960년부터 학교 교과 과정에 응급처치법 교육을 도입하여 현재까지 시행하고 있다. 

그래서 노르웨이는 세계1위 심폐소생술 교육장비개발 및 연구기업, 레어달사가 존재한다. 


덴마크는 2005년부터 11세 이상 학생에게 심폐소생술 교육을 의무교육으로 하고 있다. 

영국도 수년간 캠페인을 실시한 끝에, 2010년부터 의무교육을 실시한 것으로 확인된다. 

교육을 실시한 곳은 결과로 입증하고 있다. 생존율이 3배 이상 증가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대한민국은 현재 목격자 심폐소생술 시행률이 30% 이하로 나타나고, 선진국 가운데 최하위권이라고도 할 수 있다. 

학교에서는 교직원 심폐소생술 교육이 1년에 1회, 3시간 이상 교육으로 제한되어 있고, 

학생 심폐소생술 교육은 예산 확보 미실시로 인한, 형식적인 교육에 그치고, 

이마저도 시행을 하지 못하는 학교가 태반이다.


1년에 3만명 이상의 심정지로 사망하는 현실 속에, 

교육부의 발빠른 대처가 필요하다. 

교육이 미래다. 

3ffcc479754d1.jpg


0 0

교육사진




카카오톡 채널 채팅하기 버튼